도경완, 손종원이랑 닮았다...장윤정 8시 20분 눈 맞네 편스토랑 재미
방송인 도경완이 편스토랑에 편셰프로 복귀해 손종원 셰프와의 닮음꼴을 주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8시 20분 눈이라며 받아쳤고, 도경완은 이정재까지 언급하며 닮은꼴 계보를 만들었다.
"느좋 셰프"를 아세요? 도경완의 당돌한 자신감
요즘 유튜브에서 "느낌 좋은 셰프"로 화제인 손종원 셰프. 혹시 보셨나요? 요즘 핫한 '느좋(느낌 좋은) 셰프' 손종원과 자신이 닮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KBS 편성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돌아온 도경완인데요.
시청자 웃음 안긴 "8시 20분 눈" 티격태격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로 복귀한 도경완의 요리 실력이 공개되고, 프리 선언 이후 5년 8개월 동안 갈고닦은 요리 실력을 선보이는 가운데, 손종원을 향한 도경완의 남다른 경쟁심도 웃음을 안길 예정이라고 하네요.
도경완이 자신과 손종원이 닮았다고 주장하자 장윤정은 "뭘 말하고 싶은지는 알겠다"면서도 "8시 20분 눈"이라고 받아쳤다는군요. 아내의 재치 있는 대응에, 도경완은 한발 더 나갔어요. 도경완은 한술 더 떠 "이정재, 손종원, 도경완"을 외치며 스스로 닮은꼴 라인업을 완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단순 농담이 아니었던 요리 실력
장난기가 가득한 도경완의 모습은 요리에서도 빛을 발했어요. 회를 직접 뜰 정도로 요리에 자신 있다는 그는 식재료 손질부터 능숙한 칼질을 선보였고, 특히 채소를 다질 때는 손종원의 트레이드마크로 알려진 쌍칼잡이까지 선보였다고 해요.
개인적 고민도 함께 터놓은 방송
한편, 도경완이 KBS 퇴사를 후회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는 소식도 전해졌어요. 프리 선언 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도경완이지만, 첫 직장을 그만둔 우울감과 상실감이 생각보다 크다며, 불혹인데 앞으로 12년, 52살이 될 때까지 진짜 열심히 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고 하더군요.
꽤 오랫동안 준비하며 다져온 도경완의 요리 실력과, 아내 장윤정과의 명콤비가 돋보이는 이번 방송. 손종원을 향한 그의 경쟁심(?)이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8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방송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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