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뉴스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세계사 이야기

140개 기사
신대륙의 검은 황금, 카카오가 세계를 달콤하게 만든 역사

신대륙의 검은 황금, 카카오가 세계를 달콤하게 만든 역사

아즈텍 문명의 귀한 음료에서 시작된 초콜릿. 신대륙의 카카오가 유럽에 건너가 어떻게 사치품이 되었고, 나아가 전 세계의 대중 음식이 될 수 있었을까요? 문명의 교류 속에서 펼쳐진 달콤한 역사의 이야기입니다.

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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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맥코이, 한 흑인 엔지니어가 'The Real McCoy'라는 말을 남기다

진짜 맥코이, 한 흑인 엔지니어가 'The Real McCoy'라는 말을 남기다

1800년대 미국의 인종차별 속에서 흑인 엔지니어 엘리자 맥코이가 개발한 자동 윤활유 장치. 철도 산업을 혁명시킨 이 발명이 어떻게 현재까지 우리가 쓰는 표현이 되었는지, 그리고 역사 속에서 빛나지 못했던 천재들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를 담았습니다.

오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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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 명을 무너뜨린 작은 군대: 칸나이 전투가 보여주는 전략의 힘

7만 명을 무너뜨린 작은 군대: 칸나이 전투가 보여주는 전략의 힘

기원전 216년, 5만 명의 카르타고군이 8만 7천 명의 로마군을 완벽하게 포위 섬멸한 칸나이 전투. 한니발 장군의 천재 전술이 역사를 어떻게 바꿨는지, 그리고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전략의 본질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들여다봅니다.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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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틀렸다고 했지만, 한 남자의 집념이 질병 극복을 바꿨다: 카를로스 핀레이와 노란열병의 진실

모두가 틀렸다고 했지만, 한 남자의 집념이 질병 극복을 바꿨다: 카를로스 핀레이와 노란열병의 진실

19세기 쿠바 과학자 카를로스 핀레이가 모기가 노란열병을 전파한다는 사실을 처음 밝혀냈습니다. 동료들의 조롱과 무시 속에서도 50년을 실험으로 일관한 한 과학자의 고집이 어떻게 현대 의학을 구했는지 그 감동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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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올의 목화가 만든 기적, 문익점이 바꾼 겨울의 역사

한 올의 목화가 만든 기적, 문익점이 바꾼 겨울의 역사

14세기 고려 시대, 삼베옷으로 혹독한 겨울을 견뎌내던 백성들. 한 외교관의 용감한 결단과 집념이 어떻게 조선의 의생활을 혁명적으로 바꾸었을까? 목화의 도입과 전파 과정을 통해 본 개인의 작은 노력이 만든 거대한 변화의 이야기.

최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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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나이의 결단이 서양 문명을 구했다: 살라미스 해전과 테미스토클레스의 전략

한 사나이의 결단이 서양 문명을 구했다: 살라미스 해전과 테미스토클레스의 전략

기원전 480년 살라미스 해협에서 벌어진 역사적 해전. 수적으로 열세였던 그리스 연합함대가 페르시아의 대함대를 격퇴한 극적인 승리가 어떻게 가능했을까? 테미스토클레스의 탁월한 전략과 결단력이 서양 문명의 기초를 이루게 된 역사를 들어본다.

류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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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의 마법, 바퀴 하나가 문명을 굴려낸 역사

원형의 마법, 바퀴 하나가 문명을 굴려낸 역사

기원전 3500년경 메소포타미아에서 발명된 바퀴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었습니다. 운송부터 산업, 기술까지 인류 역사 전체를 바꾼 가장 위대한 발명품의 진정한 가치를 파헤칩니다.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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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명이 미친 듯 춤을 춘 날, 16세기 스트라스부르그의 공포

400명이 미친 듯 춤을 춘 날, 16세기 스트라스부르그의 공포

1518년 여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에서 벌어진 춤의 역병. 400명 이상이 조종할 수 없는 춤을 추다가 탈진하고 죽음에 이른 이 기괴한 사건은 역사 속 가장 신비로운 집단 현상 중 하나입니다. 그 원인과 당시인들의 대응,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을 살펴봅니다.

추익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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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기기관, 한 발의 개선으로 세계를 뒤바꾸다

증기기관, 한 발의 개선으로 세계를 뒤바꾸다

제임스 와트가 뉴커먼 기관의 비효율성을 인식하고 응축기를 분리하는 아이디어로 효율성을 5배 이상 높인 방법. 이것이 산업혁명의 시발점이 되어 인류 역사를 바꾼 혁신의 이야기다.

류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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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의 진짜 모습을 찾다: 역사와 서사 사이의 비극적 왕

단종의 진짜 모습을 찾다: 역사와 서사 사이의 비극적 왕

12살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던 단종. 570년이 지난 지금, 영화와 뮤지컬로 재탄생한 단종의 실제 모습과 역사적 의의를 탐구해본다. 정통성의 깨짐과 신하들의 의리 사이에서 조선 왕조가 선택해야 했던 무거운 숙제를 들여다본다.

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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