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SIGHT · 통찰력 훈련소

뉴스로 통찰력을 훈련하다

Cui Bono(누가 이득을 보는가) · 패턴 인식 · 다양한 관점 — 매일 발행되는 기사를 도구 삼아 사고 프레임워크를 단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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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서 숨진 신종오 판사...재판에 몸과 마음을 다한 성실한 법관
사회Featured

법원에서 숨진 신종오 판사...재판에 몸과 마음을 다한 성실한 법관

서울고등법원 신종오 부장판사가 새벽 법원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연수원 동기들과 법조계는 그를 차분하고 논리적이며 철저한 원칙주의자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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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꿈의 7천' 돌파해 7300선까지 단숨에…매수 사이드카도 발동
경제Featured

코스피 '꿈의 7천' 돌파해 7300선까지 단숨에…매수 사이드카도 발동

2026년 5월 6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넘어 7300선까지 돌파했다. 5%대 급등으로 올해 일곱 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외국인과 개인 투자자의 강한 매수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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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시간 벌기' vs 트럼프의 '거래의 기술'…교착 상태에 빠진 미국-이란 협상
정치Featured

이란의 '시간 벌기' vs 트럼프의 '거래의 기술'…교착 상태에 빠진 미국-이란 협상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미국의 역봉쇄 속에서 이란이 시간이 자신의 편이라는 계산으로 '버티기 외교'를 펴는 반면,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는 빠른 거래 성사를 원하고 있다. 양측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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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물론 국방장관까지 한국, 이제 나서주십시오…호르무즈 압박이 계속되는 이유
트렌드픽Featured

트럼프는 물론 국방장관까지 한국, 이제 나서주십시오…호르무즈 압박이 계속되는 이유

한국 화물선 피격 사건을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헤그세스 국방장관까지 호르무즈 해협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참여를 공개적으로 촉구했습니다. 피격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의 압박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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