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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월드컵 우승으로 돈방석...우승 상금만 약 740억 원
스포츠Featured

스페인, 월드컵 우승으로 돈방석...우승 상금만 약 740억 원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월드컵 역사상 최고액인 5000만 달러의 우승 상금에 진출 수당까지 더하면 총 915억 원을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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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의 살을 내주고 디테일의 뼈를 얻었다…봉준호가 놀라워한 나홍진의 선택
엔터Featured

서사의 살을 내주고 디테일의 뼈를 얻었다…봉준호가 놀라워한 나홍진의 선택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봉준호 감독의 GV 발언이 화제다. 봉준호는 영화의 구성에 대해 놀라운 평가를 내렸고, 나홍진 감독은 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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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이 죽음의 무대가 되는 순간...플랫폼이 놓친 안전장치

생방송이 죽음의 무대가 되는 순간...플랫폼이 놓친 안전장치

전남 신안에서 시청자와의 말다툼 후 50대 유튜버가 생방송 중 음독해 숨졌다. 실시간 방송의 확산이 극단적 상황마저 스펙터클로 변질시키는 시대,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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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상위 1%의 문턱 46억 원…지방과는 최대 9배 차이
서울Featured

서울 아파트 상위 1%의 문턱 46억 원…지방과는 최대 9배 차이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상위 1%에 진입하려면 46억 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거래가는 63억 원으로, 지방 지역과의 격차가 극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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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장폐지는 어렵다…시장 충격 우려에 규제 보완책 우선
경제Featured

김용범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장폐지는 어렵다…시장 충격 우려에 규제 보완책 우선

정부가 삼성·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의 상장폐지가 아닌 규제 보완에 무게를 싣고 있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19일 10조원 이상의 시장에 상장폐지 시 시장 충격이 크다며 괴리율 관리 등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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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시간 화염의 악몽, 이번엔 '붕괴 위험'까지! 반경 116m 주민 긴급 대피령 발령
트렌드픽Featured

37시간 화염의 악몽, 이번엔 '붕괴 위험'까지! 반경 116m 주민 긴급 대피령 발령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이틀째 계속되면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돼 주변 상가와 사무실 대피령이 내려졌다. 인근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31곳도 휴원·휴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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