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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지율 38% 취임 후 최저…부동산·인사 논란이 민심을 떠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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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지율 38% 취임 후 최저…부동산·인사 논란이 민심을 떠나가다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8%로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부동산 정책과 장관 후보자 인선 논란이 부정평가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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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지지율 첫 30%대 진입! 모든 연령대에서 '부정이 긍정을 압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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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지지율 첫 30%대 진입! 모든 연령대에서 '부정이 긍정을 압도'하는 이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8%로 떨어져 취임 후 처음 30%대에 진입했습니다. 부동산 정책 논란과 인사청문 앞둔 장관 후보자 논쟁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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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암살자(들)'에서 이민호가 사건 현장을 목격한 신입 기자 영일로 출연, 평소 '인생 자체를 내려놓고' 산다는 철학으로 역할에 접근했다. 허진호 감독은 1974년 영부인 저격사건을 통해 시대의 공기와 기자라는 직업의 의미를 담아냈다.

이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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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티에 직접 공격해달라던 사우디 왕세자, 트럼프에 거절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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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후티 반군에 대한 미군 직접 공격을 요청했지만, 트럼프는 이를 거부하고 정보 제공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이란과 호르무즈 해협에 집중하려는 미국의 전략적 선택이다.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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