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사

이정후,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 계속…컵스전 안타·도루로 추신수 기록 눈앞
스포츠Featured

이정후,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 계속…컵스전 안타·도루로 추신수 기록 눈앞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컵스전에서 1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하며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한국인 선수의 최다 연속 안타 기록인 추신수의 16경기까지 단 1경기만 남겨두고 있다.

5 min read
새만금이 한국의 '실리콘밸리'가 되다…젠슨 황이 명명한 AI 밸리 프로젝트
테크Featured

새만금이 한국의 '실리콘밸리'가 되다…젠슨 황이 명명한 AI 밸리 프로젝트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만나 새만금을 '한국 AI 밸리'로 부르며 협력 의사를 밝혔다. 9조 원 규모의 새만금 프로젝트에서 AI 팩토리와 로보틱스 협력의 가능성을 공식화한 역사적인 회동이다.

8 min read
원·달러 환율 1560원 돌파, 정부 투기거래 엄정 조치 선언...긴급회의 소집
경제Featured

원·달러 환율 1560원 돌파, 정부 투기거래 엄정 조치 선언...긴급회의 소집

구윤철 부총리가 환율 1560원 돌파에 '투기적 거래가 쏠림 현상을 가속화'했다며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를 개최. 정부는 NDF 거래 투명성 강화와 불법 외환거래 단속에 나섰다.

6 min read
오세훈의 '대통령 책임론'과 재선거 거리두기…투표용지 부족 사태, 정치 지형 흔들다
트렌드픽Featured

오세훈의 '대통령 책임론'과 재선거 거리두기…투표용지 부족 사태, 정치 지형 흔들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책임을 강조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을 촉구했다. 국민의힘의 당초 재선거 요구와 달리 당선 후 톤이 바뀐 정치권의 이중적 반응이 주목된다.

8 min read

최신 기사

우리 기자들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