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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나무호 폭발 사흘째, 기관실 정밀 감식 본격화

호르무즈 나무호 폭발 사흘째, 기관실 정밀 감식 본격화

호르무즈 해협에서 폭발 화재가 발생한 한국 화물선 나무호가 두바이에 도착해 조사가 시작됐다. 정부 조사단은 기관실 내부 정밀 감식을 진행하며 외부 피격 여부와 내부 결함 가능성을 동시에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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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부터 AI 시대로 가야 한다…인천의 대담한 도전

교사부터 AI 시대로 가야 한다…인천의 대담한 도전

인천시교육청과 경인교대가 AI 시대 대응 미래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예비 교원 양성 단계부터 AI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주도의 H-A-H 학습 원리 기반 '읽걷쓰AI' 과정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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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 이번주 변론 마무리…4월 말 판단 임박

尹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 이번주 변론 마무리…4월 말 판단 임박

윤석열 전 대통령의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이 이번주 변론을 종료할 예정이다. 특검과 피고인 측이 제시한 주요 쟁점을 놓고 집중적인 법정 공방이 진행된 가운데, 다른 피고인들 대비 분리 심리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결심공판은 4월 24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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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이원석

이원석 전 검찰총장이 16일 국회 청문회에서 대장동·대북송금 수사는 정당한 수사였다고 주장하면서, 동시에 야당의 국정조사가 재판에 관여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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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에 뚜렷한 폭행 장면 남았는데... 초동수사 부실에 분노 확산

CCTV에 뚜렷한 폭행 장면 남았는데... 초동수사 부실에 분노 확산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식당을 찾았다가 집단 폭행으로 사망한 故 김창민 감독 사건. 경찰의 부실한 초동수사로 일행 6명 중 1명만 피의자 송치되고, 여러 번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가해자들이 자유로운 일상을 누리는 상황에 국민 분노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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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청소년에겐 처벌보다 손을 내밀어야 할 때

범죄 청소년에겐 처벌보다 손을 내밀어야 할 때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가 계속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연령 기준 낮추기보다 보호체계와 교화 시스템 강화가 근본 해결책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국제기준 역행과 재범률 상승의 우려를 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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