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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개 기사
홍명보호 2연승 도전, 멕시코 꺾으면 32강 조기 확정

홍명보호 2연승 도전, 멕시코 꺾으면 32강 조기 확정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체코와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둔 뒤 19일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2연승을 노린다. 멕시코를 이기면 32강 진출과 A조 1위를 조기 확정할 수 있다.

김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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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이정후, 17경기 연속 안타로 한국인 MLB 신기록 수립

신들린 이정후, 17경기 연속 안타로 한국인 MLB 신기록 수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17경기 연속 안타로 추신수, 김하성이 보유한 16경기 기록을 경신했다. 현재 타율 0.335로 MLB 전체 2위에 올라 타격왕 경쟁도 이어가고 있다.

오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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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축협회장, 13년 만에 월드컵 끝으로 물러난다

정몽규 축협회장, 13년 만에 월드컵 끝으로 물러난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끝나면 13년간 맡아온 회장직에서 사퇴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지난해 4선 연임에 성공한 지 1년여 만의 결정으로, 그동안의 논란에 책임을 인정했다.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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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레전드 정선민 코치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 구단 조사 후 사퇴 의사 전달

여자농구 레전드 정선민 코치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 구단 조사 후 사퇴 의사 전달

여자농구 국가대표 감독을 역임했던 정선민 부천 하나은행 수석코치가 선수를 대상으로 한 부적절한 성차별적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구단 내부 조사 결과 시즌 중 다회에 걸친 부적절한 발언이 확인됐으며, 정 코치는 구단에 사퇴 의사를 전달했다.

오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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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돌아왔다: 칸토나 vs 서정원, 수원에서 벌어진 역사적인 축구의 향연

전설이 돌아왔다: 칸토나 vs 서정원, 수원에서 벌어진 역사적인 축구의 향연

에릭 칸토나가 감독으로, 서정원이 선수 겸 감독으로 맞붙은 OGFC와 수원삼성 레전드 팀의 역사적 매치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긱스 vs 염기훈, 반 데 사르 vs 이운재 등 포지션별 명대결과 박지성·에브라의 감동적 재회가 펼쳐진 축구 팬들의 추억의 무대.

오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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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을 건드린 SK…소노의 창단 첫 4강 진출

벌집을 건드린 SK…소노의 창단 첫 4강 진출

고양 소노가 서울 SK를 66-65로 꺾고 3전 전승으로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네이던 나이트의 결승 골밑슈팅과 강한 의지로 평가절하된 팀의 자존심을 되찾았다.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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