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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이재진, 결혼 후 가정 꾸리는 중…멤버 고지용과 반가운 재회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이 결혼과 득남 후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건강이상설을 극복한 멤버 고지용과의 따뜻한 재회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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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멤버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꾸리는 90년대 아이돌들

추억의 아이돌이 이제는 가장이 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젝스키스의 이재진 멤버가 2021년에 결혼한 후 2024년에 아들을 득남하며 소중한 가정을 꾸리고 있답니다.

이재진은 팀 활동과 함께 화가로도 활약 중이며, 새로운 역할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어요. 여동생의 육아를 많이 도우며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따뜻한 마음도 알려져 있거든요. 이젠 멤버가 아닌 가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성숙한 가장으로 변했다는 거죠.

건강이상설을 극복한 고지용의 밝은 근황

한편 같은 세대 아이돌 고지용도 요즘 주목할 만한 근황을 전하고 있어요. 과거 갑작스러운 체중 감소로 팬들을 걱정하게 했던 고지용은 간경화로 체중이 63㎏까지 줄어 화제를 모았지만, 최근 많이 회복된 상태라고 해요.

꾸준한 건강 관리와 함께 팬들과 소통을 이어온 고지용은 한층 밝아진 얼굴과 안정된 컨디션을 드러냈으며, 최근 틱톡 활동에 이어 연예기획사 마운틴무브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 복귀 의사를 드러냈답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자신의 건강을 챙기며 활동해온 그의 노력이 정말 멋지지 않나요?

추억의 아이돌들, 여전히 함께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재진과 고지용이 최근 따뜻한 재회의 순간을 나누었다는 거예요. 2025년 5월 17일~24일까지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 고지용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고, 이 과정에서 멤버들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옛정을 나눈 것 같아요.

결혼과 출산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연예인들의 사례들처럼, 이재진도 가정의 행복함을 삶의 중심에 두고 살아가고 있네요. 한때 화려한 무대 위의 주인공이었던 그들이 이제는 소중한 사람들 곁에서 따뜻한 일상을 일궈나가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고지용도 독거노인 지원 및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며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김정수 본부장님과 도우미 로봇 설명을 경청했다"고 덧붙였으며, 사회에 환원하려는 의지도 보여주고 있어요. 과거의 건강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사회활동으로 돌아오는 그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답니다.

90년대 아이돌의 대명사였던 젝스키스 멤버들. 각자의 길을 걸으며 새로운 인생을 꾸려나가는 그들을 응원해보세요!


기자명: 최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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