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청년 16명의 시선으로 담은 트렌드북 '인천 LocaL' - 감성 도시 기록물 무료 배포
인천시가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 16팀의 감성을 담은 트렌드북 '인천 LocaL'을 발간했습니다. 독립서점, 지역 식문화, 공예, 체험 등 4가지 주제로 인천의 도시 정체성을 재해석한 창의적 기록물입니다.
청년이 바라본 인천의 감성, 트렌드북으로 담아내다
'도시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기획 철학 아래 인천시가 독창적인 감성 기록물을 선보였습니다. 인천시가 '인천'이라는 도시의 감성에 주목해 펴낸 트렌드북 '인천 LocaL'입니다.
청년 크리에이터 16팀이 그려낸 인천
이 책은 단순한 도시 안내서가 아닙니다. 인천을 무대로 활동 중인 16팀의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와 감각을 한 권에 담아낸 단행본입니다. 책에서는 로컬 힙을 '새로움을 쫓기보다는, 고유함을 오래도록 지켜내는 감각'이라고 정의하며, 인천의 고유한 정체성을 조명합니다.
4가지 감각으로 만나는 인천
공간·식문화·공예·체험 등 4개 주제로 지역 고유성을 조명합니다.
| 테마 | 내용 |
|---|---|
| 인천을 읽다 | 독립서점 등 도시적 사유가 깃든 공간을 조명 |
| 인천을 맛보다 | 인천의 식재료를 활용한 미각적 감성을 소개 |
| 인천을 담다 | 공예와 소품을 통해 지속가능한 감성 기록을 담음 |
| 인천을 즐기다 | 체험형 활동을 통해 사람과 도시의 연결성을 보여줌 |
무료로 받는 방법
인천 LocaL은 인천시가 한정 수량으로 발간한 비매품으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수령 장소 및 기간
- 장소: 인천시청 민원동 3층 콘텐츠기획관실(302호)
- 기간: 2026년 2월 12일(목) 오전 9시부터 책자 소진 시까지
- 방식: 직접 방문 수령만 가능하며, 수량 소진 시 배부는 조기 종료될 수 있음
온라인으로도 만날 수 있는 콘텐츠
책을 직접 받지 못했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책에 수록된 콘텐츠는 시 공식 홈페이지와 전자책 형태로도 공개됩니다. 16팀의 청년 로컬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는 인천시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자책 형태로도 감상이 가능합니다.
왜 주목할 가치가 있나
단순한 도시 안내서가 아닌 도시를 '사람의 언어'로 번역해 낸 창의적인 기록물로 도시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의 자긍심과 지역 정체성을 높이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인천에 거주하며 도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싶다면, 청년들의 시선으로 해석한 인천의 감성을 담은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인천시청을 방문해 선착순으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기사 문의: 인천시 콘텐츠기획관실 홍보콘텐츠팀
기자: 이지훈
읽고 나서 통찰 훈련소에서 질문에 답해보세요
loading...
통찰 훈련소
0/7 완료기사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