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소기업 청년 복지포인트 최대 120만 원 지원! 2026년 정책 완벽 가이드
인천시가 중소기업·소상공인 재직 청년들을 위해 최대 12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합니다. 지원 자격, 신청 방법, 필요 서류를 한눈에 정리한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인천 중소기업 청년에게 최대 120만 원 복지포인트 지원
인천시에 거주하며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청년들이라면 꼭 주목해야 할 정책이 있습니다. 바로 1년간 최대 120만 원의 복지지원금(인천e음 소비쿠폰 30만 원과 복지포인트 9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재직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2018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약 1만 200명의 청년에게 복리후생 혜택을 제공해 왔으며, 매년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올해는 특히 소상공인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서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시 1989년생인가요? 이 정책이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1989년생 남성이라면 만 18~39세 청년 중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인천광역시 거주자라는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당신은 이 정책의 주요 대상입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 꼭 확인하세요
지원 대상자의 조건:
- 18~39세 청년(2026년 1월 1일 기준, 1986년 1월 2일 ~ 2008년 1월 1일 출생)으로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인천광역시 거주자
- 인천 소재 중소기업 동일 사업장에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자(2026년 1월 1일 이전 취업자, 소상공인 포함)
- 4대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며, 근로시간이 주당 36시간 이상인 자
- 2026년 기준 건강보험 월 평균 과세급여 3,077,090원 이하인 자(월 건강보험료 근로자 부담 110,620원 이하)
다만 비영리법인·국가·지자체·공공기관은 제외되며, 생애 1회만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얼마를 받을 수 있나?
선정된 청년에게는 분기별 30만 원씩 연 4회, 최대 120만 원 상당의 복지포인트가 지원되며, 최초 지급분은 인천사랑상품권(인천e음)으로 제공되고, 이후 지급분은 온라인 복지몰을 통해 생활·외식·문화·건강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언제까지 가능한가?
중요한 공지: 신청기간은 2026년 4월 1일(수) 오전 10시부터 4월 10일(금)까지였습니다. 올해 신청은 이미 마감되었으니, 내년 신청 기간을 미리 확인하기를 추천합니다.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
신청은 인천청년포털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필요한 서류는 인천 재직청년 복지포인트 참여신청서(온라인), 개인정보제공 수집·이용·제공 처리 안내문(온라인), 주민등록표 초본(전체 발급), 4대 사회보험 가입자 가입내역 확인서, 사업자등록증, 중소기업확인서(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근로시간 확인서류(사업장 피보험자격신고현황 화면 인쇄)입니다.
중요: 서류보완 절차가 별도로 진행되지 않으므로, 제출 서류 발급 방법 안내를 꼭 확인하여 정확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부정확한 서류 제출에 따른 심사 제외의 불이익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선발 기준은?
저소득 순 우선선발이며, 동일 소득 시 현 직장 장기재직, 나이(연장자), 거주기간(장기거주) 순으로 선발합니다. 총 1,700명이 모집되는데, 저소득 청년들이 우선적으로 선발되므로 나의 소득 수준이 중요합니다.
더 알고 싶다면?
궁금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고용안정센터(032-725-3037~9)로 문의하면 됩니다. 또는 인천유스톡톡 인천청년포털과 청년 소셜벤처 육성 프로젝트도 함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기자: 김진서
2026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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