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봄바람 타고 '맛잇나' 미식여행 2번째 시즌 시작! 맛있는 여행에 경품까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나주시가 사계절 미식 이벤트 '맛·잇·나'의 봄 시즌을 본격화했다. 나주밥상 지정업소 방문과 관광지 인증사진 업로드로 최대 10만 원 상당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나주, 봄바람 타고 떠나는 '맛잇나' 미식여행 2번째 막 올랐다!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음식과 관광을 연계한 사계절 미식 이벤트 맛잇나를 추진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 봄바람이 불기 시작한 요즘, 나주로 미식 여행을 떠나려는 분들에게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맛있는 나주,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
시는 나주밥상 지정업소 남도음식거리 영산포 홍어거리 나주 관광 10선을 연계한 미션 수행형 프로그램 맛으로 잇는 나주 맛잇나 미식 여행을 운영하고 있다. 먹고, 보고, 즐기는 모든 과정이 이벤트가 되는 셈이다.
참여 방법은 깔끔하다:
- 나주밥상 지정업소에서 맛있는 끼니 해결
- 네이버 영수증 리뷰나 SNS에 후기 작성
- 남도음식거리나 나주 관광 10선 중 한 곳 방문
- 인증사진과 영수증 사진을 전용 링크에 업로드
- 추첨을 통해 경품 수령!
푸짐한 경품으로 가슴까지 따뜻하게
미션 완료자 중 추첨을 통해 3만 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하며 모바일 나주사랑상품권 또는 나주몰 포인트 중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특히 회차별 나주밥상 지정업소 최다 이용자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해 참여 동기를 높였다. 여행 경비 일부를 보전받는 실속 있는 미식여행이 가능한 것이다.
한 해 네 번 나주의 계절을 맛본다
이번 행사는 나주 고유 음식 문화를 알리고 관광 소비를 지역 경제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겨울, 봄, 여름, 가을 총 4회차로 나눠 연중 진행된다. 봄 시즌이 본격화된 지금이 참여하기 가장 좋은 때다. 따뜻한 날씨와 함께 나주의 정갈한 밥상이 더욱 맛있게 느껴질 것이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다
이 이벤트는 단순한 음식 홍보를 넘어선다.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실질적인 효과를 노리고 있다. 나주밥상 지정업소부터 영산포 홍어거리, 남도음식거리까지—나주의 맛있는 곳들이 모두 참여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나누게 된다. 관광객은 맛있는 경험을, 지역 상인은 매출 증가를, 나주는 더 알려진 여행지가 되는 셈이다.
"나주의 정갈한 밥상과 풍경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더 많은 정보는 어디서?
이벤트 세부 내용은 나주시 공식 SNS와 주요 관광지 홍보물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혹은 나주시 공식 채널을 팔로우하면 된다.
올봄, 호기심과 배고픔을 안고 나주로 떠나보자. 맛있는 여행에 경품까지 챙기는 것까지가 미식여행의 완성이 아닐까?
기자명: 김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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