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7 min read

나주시, '2026 나주방문의 해' 범시민 서포터즈 출범

나주시가 500만 관광도시 실현을 위해 200여 명이 참여하는 범시민 서포터즈를 출범시켰습니다.

박민주기자
공유

나주시, '2026 나주방문의 해' 범시민 서포터즈 출범

안녕하세요, 나주 시민 여러분!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소식을 들고 왔어요.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해 서포터즈를 출범시키며 시민 참여 기반의 관광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거든요.

200여 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출범식

나주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직능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나주방문의 해 범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죠?

이번 발대식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관광 수용태세를 강화하고 지역 차원의 환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해요. 드디어 우리 나주도 본격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첫걸음을 내디딘 셈이랍니다!

다양한 분야의 참여, 진정한 범시민 운동

범시민 서포터즈는 나주문화재단과 동신대학교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협의회, 자원봉사단체 등 사회단체와 숙박업협회, 외식업협회, 상인회, 예술인단체 등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정말 다양한 분야의 분들이 함께 해주시는군요! 생각해보니 관광이라는 게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이잖아요? 숙박, 식당, 문화, 교육까지... 모든 분야가 하나로 뭉쳐야 진정한 관광도시가 되는 거죠.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앞으로 서포터즈는 관광 홍보 캠페인과 관광정보 공유, 현장 안내 활동 등을 통해 시민 참여형 관광 홍보 역할을 맡게 됩니다.

그런데 단순히 홍보만 하는 게 아니라, 나주시는 이번 범시민 서포터즈와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2026 나주방문의 해 추진단' 운영 체계를 연계한 핵심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해요. 체계적으로 접근한다는 뜻이겠죠?

목표는 '500만 관광도시'!

나주시는 민관 협력 기반 관광 홍보 체계를 구축하고 체류형 관광 전환을 통해 '500만 관광도시 나주' 실현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어요.

500만 관광도시라니, 정말 대단한 목표 아닌가요? 우리 나주에 그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오신다면... 상상만 해도 설레는데요? 지역 경제도 활성화되고, 일자리도 늘어나고... 정말 좋은 변화가 많을 것 같아요.

나주 시민에게 미치는 영향은?

이번 서포터즈 출범이 나주 시민들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우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해볼 수 있겠어요. 관광객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식당, 숙박업소, 상점 등의 매출 증가로 이어지죠.

또한 일자리 창출 효과도 클 것 같아요. 관광 서비스업은 물론 관련 산업까지 전반적으로 고용이 늘어날 수 있거든요.

무엇보다 나주의 위상 제고가 가장 큰 의미일 것 같아요. 시 관계자는 "범시민 서포터즈 출범은 시민이 함께 만드는 관광도시 나주의 출발점"이라며 "시민 참여와 환대 문화 확산을 통해 '2026 나주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나른한 일상 속, 소소한 변화의 시작

사실 나주에서 살다 보면 가끔 "우리 동네에 뭐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잖아요? 하지만 이렇게 체계적으로 관광도시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우리가 몰랐던 나주의 매력들이 하나둘 드러날 것 같아요.

느릿느릿하게 변화하는 게 나주스러운 방식이지만, 이번엔 정말 진지하게 접근하는 것 같아서 기대가 돼요. 2026년이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요!

우리도 관광객들을 만날 준비를 슬슬 해야겠네요. 나주의 숨은 맛집, 예쁜 포토스팟 같은 것들 미리미리 체크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기자: 박민주

loading...

loading...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