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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공식 플랫폼 '대통령의 말과 글' SNS, 직접 소통의 창으로 부상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의 SNS 섹션을 통해 국정 현안과 정책 메시지를 직접 국민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X 계정에서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지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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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SNS로 국민과 직접 소통하다

청와대 공식 홈페이지의 '대통령의 말과 글' 섹션에는 SNS 채널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신청한 일반 관객들이 국정 현안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확대되는 팔로워, 증가하는 영향력

대통령의 X 계정 팔로워 숫자가 백만 명에 가깝고, 게시물을 올렸다 하면 하루 만에 조회 수가 수십만 회를 오간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는 대통령의 메시지가 상당한 파급력을 갖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정책 논의의 장으로서의 역할

최근 일주일 동안 X에만 스무 건이 넘는 게시글을 올렸으며, 하루 평균 3건이 넘는 논쟁적인 주제들의 화두를 던지고 정책 방향성을 명확히 제시하는 데 활용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이슈뿐 아니라, 설탕 부담금, 생리대 가격, 태릉 개발까지 현안에 대한 논의를 폭넓게 이끌고 있습니다.

국정 운영의 새로운 방식

대통령이 당청 간의 엇박자에 관한 기사를 공유하며 "대통령은 뒷전이 된 일이 없고, 그렇게 느낀 적도 없다"고 강조하는 등 SNS를 통한 직접 소통으로 정부의 입장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청와대의 SNS 활동은 전통적인 브리핑과 기자회견을 보완하는 새로운 정책 소통 방식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국민과의 실시간 상호작용을 통해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시에 정부의 의지를 직접 전달하는 채널로 기능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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