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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소프트, 더블랙레이블 K팝 아티스트 IP 활용한 리듬게임 '슈퍼스타 더블랙레이블' 출시

달콤소프트가 YG엔터테인먼트의 음악 레이블 더블랙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을 주인공으로 한 모바일 리듬게임 '슈퍼스타 더블랙레이블'을 출시했습니다.

추익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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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IP 중심 게임전략을 이어가는 달콤소프트

아티스트들의 IP를 사용하여 슈퍼스타 시리즈를 서비스하고 있는 리듬 게임 개발 및 운영사인 달콤소프트가 또 다른 주요 기획사와의 협력으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슈퍼스타 더블랙레이블'은 태양(TAEYANG), 전소미(JEON SOMI), MEOVV, ADP 등 더블랙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의 곡을 게임으로 제공합니다.

슈퍼스타 시리즈의 꾸준한 성장

슈퍼스타 시리즈는 2014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여 약 20개의 기획사, 400명 이상의 아티스트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업계 관점에서 보면, 달콤소프트의 이러한 전략은 매우 전술적입니다. 슈퍼스타 시리즈는 4,000곡 이상의 노래와 15,000장 이상의 포토카드를 게임을 통해 팬에게 전달하는 'New Contents Delivery Platform'으로, 전세계 126개국 이상에서 7,700백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글로벌 팬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와 게임의 시너지

달콤소프트는 아티스트 IP를 사용하여 슈퍼스타 시리즈를 서비스하고 있는 리듬게임 개발 및 운영사로서, 주요 기획사들과의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양측 모두에게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모델은 K팝 산업에서 음원 외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채널로 자리잡았습니다.

슈퍼스타 시리즈는 미국, 일본, 싱가폴 등 해외 자회사를 통해 글로벌 아티스트와의 협업도 진행하고 있으며, 'Every Artist', 'Every Country', 'Every Device'로 확장하여 팬과 아티스트가 소통할 수 있는 'Unique Global Fandom Network'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달콤소프트는 밝혀왔습니다.

앞으로의 전망

슈퍼스타 더블랙레이블의 출시는 달콤소프트의 포트폴리오에 또 하나의 주요 기획사 시리즈를 추가하는 의미 있는 움직임입니다.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이 계속 확대되는 가운데, 팬들과의 상호작용을 강화하는 게임 플랫폼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출시는 업계 트렌드를 잘 대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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