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이하이 깜짝 열애설! 공동 레이블까지 설립한 6살 차 '힙합 커플'의 진짜 사랑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10년 음악적 인연을 넘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두 사람은 공동 설립한 새 레이블과 함께 듀엣곡까지 발표하며 사실상 열애를 공식화했답니다.
도끼♥이하이 깜짝 열애설! 공동 레이블까지 설립한 6살 차 '힙합 커플'의 진짜 사랑
오늘 정말 깜짝 놀랄 소식이 들려왔어요! 28일 웹 매거진 '에이치아이피'는 공식 계정을 통해 도끼와 이하이가 열애 중이며, 최근 이들의 관계를 공식화했다고 보도했다. 누가 이런 조합을 상상이나 했겠어요? 정말 의외의 커플 탄생이죠!
10년 인연이 만든 특별한 사랑
도끼와 이하이의 대중에 알려진 접점은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두 사람은 2016년 MBC 예능 '무한도전' 역사 힙합 프로젝트 일환으로 유재석과 함께 컬래버레이션 곡 '처럼'을 발매했었다. 그 후로도 그해 도끼는 이하이의 'FXXK WIT US(퍽 윗 어스)'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듬해엔 이하이가 도끼의 28번째 생일 기념 앨범 'Re Born(리본)'에 실린 'On & On(온 앤 온)' 피처링을 맡는 등 여러 차례 곡 작업을 함께해 왔다.
정말 오랜 시간 음악적 동료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거네요! 이런 걸 보면 진정한 사랑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익어가는 것 같아요.
함께 만든 꿈의 레이블 '808 HI RECORDINGS'
두 사람의 사랑은 단순한 연애를 넘어 비즈니스 파트너십으로까지 이어졌어요. 28일 이데일리 단독 취재 결과 도끼와 이하이는 최근 음악 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공동 설립했다.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는 힙합·R&B 기반 음악 레이블을 표방한다.
도끼와 이하이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를 통해 음악 활동뿐 아니라 콘서트 기획,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나아가 실력 있는 후배 아티스트 발굴 및 양성에도 힘쓰겠다는 포부다.
와, 정말 야심찬 계획이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꿈까지 키워나간다니, 얼마나 로맨틱한지!
사랑을 담은 듀엣곡 'You & Me'
두 사람은 레이블 '808 HI RECORDINGS(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를 공동 설립, 28일 오후 6시 그 출발을 알리는 듀엣곡 'You & Me(유 앤 미)'도 발표한다. 특히 매체는 "이 노래엔 이하이와 도끼 커플의 서사가 담겼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오후 6시 공개 예정인 신곡 'You & Me'는 느리고 농도 짙은 R&B와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트랙이다. 특히 이 곡에는 두 사람의 관계와 그간의 이야기가 직선적인 가사로 담긴 것으로 전해지며, 사실상 '럽송'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정말 궁금하죠? 두 사람의 진짜 사랑 이야기가 어떻게 노래로 표현될지 말이에요!
힙합계 동료들도 축하 러시
이 소식에 힙합계 동료들도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요.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슬리피는 두 사람의 열애설 보도에 "결혼 가즈아"라고 댓글을 남기며 축복했다. 특히 해당 게시글에 래퍼 딘딘까지 '좋아요'를 누르며 더욱 이목을 모았다.
동료들의 반응을 보니까 이미 업계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것 같아요.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인 것 같고요!
팬들의 반응은?
도끼는 1990년생, 이하이는 1996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6살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 만우절임?", "홍보가 아니라 진짜 사귄다고?", "내 머리 속 뉴런들이 둘을 연결시킨 적이 한 번도 없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말 의외의 조합이긴 하죠! 하지만 팬들은 "정말 의외의 조합", "이때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던 걸까", "음악적 동료에서 연인이라니 너무 잘 어울린다"라며 놀랍다는 반응과 동시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새로운 시작을 응원해요!
앞서 이하이는 지난 13일, 코드 쿤스트와 우원재 등이 소속된 기획사 '두오버(duover)'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린 바 있다. 당시 1인 기획사 설립 여부 등에 관심이 쏠렸으나, 이하이는 도끼와 함께 독자적인 레이블을 설립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선택했다.
정말 용감한 선택이에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는 게 얼마나 설레고 든든할까요?
10년이라는 긴 인연 끝에 맺어진 두 사람의 사랑, 그리고 함께 만들어갈 음악적 여정까지! 정말 로맨틱한 스토리가 아닐 수 없어요. 앞으로 두 사람이 만들어갈 음악과 사랑 이야기가 정말 기대돼요. 여러분도 응원해주실 거죠?
기자 최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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