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건강이 쑥쑥 자라는 '해치 테마파크' – 어린이날 서울광장에서 펼쳐진 가족 축제
서울광장과 시청이 해치와 함께하는 꿈의 테마파크로 변신했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건강 체험, 꿈 공작소,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축제가 펼쳐진다.
꿈과 건강이 함께 피어나는 서울의 봄
요즘 날씨 참 좋죠? 따뜻해진 봄날에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축제가 서울을 수놓았어요. 서울광장·서울시청 일대가 '해치와 함께하는 꿈의 테마파크'로 변신했거든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체험형 도심축제 '해치와 꿈꾸는 어린이날'이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개최됐답니다.
아이가 '건강 구조대원'이 되는 경험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는 정말 독특한 프로그램이 펼쳐져요. 어린이들이 해치와 함께 구조대원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는 '해치의 건강구조대'는 놀이를 통해 성장기 어린이들이 자신의 신체 상태를 이해하고 건강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어요.
아이들이 직접 뛰고 움직이며 근지구력·민첩성·유연성·순발력·평형성·근력 등 6개 신체능력을 측정하고 AI 바디스캐닝을 통해 발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요. 게임처럼 즐기면서 자기 몸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거죠.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 건강 상담과 생활습관 개선 방향도 제공되며, 참여자에게는 '건강구조대원 임명장'이 수여돼요.
서울광장, 꿈을 키우는 마법의 동산으로
이제 서울광장으로 옮겨볼까요? 여기서는 또 다른 매력이 펼쳐진답니다. 서울광장에는 '꿈동산'을 콘셉트로 한 '해치의 꿈 체험존'이 마련되었으며, 꿈 카드와 윈드차임을 만드는 '해치의 꿈공방', 소원을 적어 나무에 붙이는 '해치의 꿈나무', 캐릭터 왕관 제작과 미래 명함 만들기를 체험하는 '해치의 꿈동산' 등 3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요.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또래 친구들과 나누고, 직접 표현하는 과정을 거치며 생각을 구체화할 수 있어요. 블록놀이 공간과 해치 포토존도 운영되며, 체험 프로그램 참여 시 스탬프를 적립하는 '스탬프 투어'가 진행되는데, 모든 미션을 완료한 어린이에게는 랜덤 선물이 제공돼요.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공연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게 공연이죠! 서울갤러리 상설무대에서는 하루 3회 어린이 맞춤형 공연이 열리며, 캐릭터 손인형극, 샌드아트, 벌룬 매직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어린이의 흥미와 상상력을 자극해요.
건강과 꿈, 한 번에 챙기는 어린이날
이 축제의 가장 좋은 점은 "건강·체험·공연" 이 세 가지가 완벽하게 어우러진다는 거예요.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은 물론 건강과 꿈의 가치를 동시에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놀면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고, 꿈을 펼치고, 무대 위의 공연도 즐기며... 부모님이 아이들을 데려가기만 해도 모든 게 담길 수 있는 축제랍니다. 어린이날 연휴, 아이들과 함께 서울광장에서 특별한 추억 만들어보세요!
기자: 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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