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 영어로 할리우드를 매료시키다…앤 해서웨이 '너무 예뻐' 감탄
아이브 장원영이 패션 매거진 보그 촬영에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를 만나 유창한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앤 해서웨이는 장원영의 네일아트에 감탄하며 '쏘 뷰티풀'이라 칭찬했다.
할리우드 전설을 사로잡은 K-POP 스타의 영어 실력
아이브의 장원영이 할리우드 톱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최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차 내한한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보그에서 진행한 것으로, 세 사람의 만남은 극비리에 이뤄졌다.
화기애애한 현장의 분위기
보그코리아 공식 SNS에는 "메릴 스트립의 제안으로 완성된 '바이 보그'(Bye Vogue). 곧 '보그'에서 공개될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그리고 장원영의 특별한 순간을 만나보라"는 글과 함께 프리뷰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정말 돋보이거든요. 장원영은 영화 속 명대사 '댓츠 올'(That's all)을 잔망스럽게 따라 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리는가 하면 앤 해서웨이는 장원영의 네일 아트에 관심을 보이며 '쏘 뷰티풀'(So beautiful)'이라고 감탄했다. 또한 대화를 나누던 중 장원영이 자신의 머리에 대해 "붙임 머리다. 비밀"이라고 밝히는 장면도 포착돼 이들이 나눈 대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장원영의 '영어 담당' 실력이 빛나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건 장원영의 영어 실력이죠. 장원영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인터뷰를 주도했다. 앤 해서웨이는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이 쉽지 않을 텐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장원영은 그간 팀 내 '영어 담당' 역할을 해왔으며, 지난달 월드투어 프로모션차 미국을 방문해 아침 뉴스 프로그램 '굿데이 LA'(Good Day LA)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진행자와 영어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 인터뷰가 가능했던 건 애초부터 계획된 일이었어요. 관계자에 따르면, 두 배우의 내한 일정이 확정되자마자 일찌감치 장원영에게 인터뷰 러브콜이 향했다. 평소 여러 콘텐츠를 통해 유창한 외국어 능력을 뽐내 온 장원영인 만큼, 이번 만남에서 직접 유려한 영어 인터뷰를 이끌었을 것으로 보여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세대와 국경을 넘어선 문화교류
관련 기사에서 다뤘던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의 한국 첫 방문도 화제였는데, 이번 보그 촬영은 그들의 방한 일정 중에서도 가장 특별한 순간이 되었거든요. 유창한 영어로 밝게 웃으며 이야기를 주도하는 장원영과 이를 경청하며 화답하는 두 대선배 배우들의 모습은 세대와 국경을 넘어선 문화적 교류의 순간을 아름답게 담아냈다.
메릴 스트립에게는 이번이 첫 공식 방한이며, 앤 해서웨이는 2018년 이후 8년 만이자 작품 홍보 목적로는 첫 한국 방문이다. 특히 그들이 한국의 유명한 K-POP 스타와 이런 방식으로 만날 거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거예요.
전체 인터뷰 공개를 기다리며
지금 공개된 건 짧은 프리뷰 영상일 뿐이거든요. 이들이 나눈 구체적인 대화 내용 등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장원영이 얼마나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는지, 두 배우가 어떤 질문을 받았는지 궁금한 마음이 커지는데요.
어쨌든 이번 만남은 단순한 인터뷰를 넘어 K-POP과 할리우드 사이의 멋진 문화교류 순간이 되었어요. 장원영의 능력이 세계 무대에서도 충분히 빛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보여준 사건이죠. 앞으로 공개될 전체 인터뷰를 기대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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