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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의 열애 공식화와 함께 런닝맨 800회 달성, 버라이어티 예능 사상 첫 쾌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고, 런닝맨은 16년 방송의 역사 속에서 버라이어티 예능 최초로 800회라는 기념비적 이정표를 달성했습니다.

류상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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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커플 탄생, 런닝맨 800회 특집과 함께하다

배우 지예은이 안무가 겸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직접 언급하며 교제를 공식화했습니다. 특별한 점은 이 소식이 지난 19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런닝맨' 800회 특집 예고편에서 MC 유재석이 "800회 이벤트로 지예은의 열애설이 터졌다"고 언급하면서 알려졌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만난 1994년생 동갑내기

주인공은 1994년생 동갑내기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이며, 두 사람은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런닝맨 녹화장에서 터진 깜짝 소식

흥미롭게도 13일 SBS '런닝맨' 제작진은 "이날 800회 특집 녹화가 진행됐고, 지예은 씨의 열애설이 언급됐다. 멤버들이 축하하고, 좋아해 주는 분위였다"고 전했습니다. 800회를 기념한 도자기 작품들이 공개된 가운데 '사랑에 빠져 얼굴이 하트가 된 예은이', '지예은 열애설에 입 댓발 나온 양세찬' 등의 작품이 소개됐습니다.

방송 현장에서 제작진이 지예은의 열애 소식을 재치 있게 담아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러브라인'을 형성해온 양세찬의 반응까지 재미있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멤버들 사이의 우호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습니다.

버라이어티 예능 사상 첫 800회 달성

2026년 4월 26일 방송을 통해 런닝맨은 버라이어티 예능 사상 최초로 800회라는 기념비적인 회차를 맞이합니다. 16년간 달려온 '런닝맨'은 800회라는 대기록을 함께합니다.

이번 800회 특집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6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는 800회를 맞아 몸을 사리지 않는 멤버들의 뜨거운 투혼이 펼쳐집니다. 이번 레이스는 '팔자 따라 무한 적립'레이스로 꾸며져 팔자 좋은 코스 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며,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잔디밭을 구르고, 바닥에 얼굴까지 들이밀며 몸을 던지는 투혼이 속출합니다.

열애로 들뜬 지예은의 당일 선택

열애설로 들뜬 지예은은 오로지 당일의 기분에 따른 선택으로 예측 불가한 행보를 이어가며 재미를 더합니다. 녹화 당시 발표된 소식으로 인해 지예은의 기분이 고조된 모습이 방송에도 그대로 담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16년의 시간을 담은 이정표

한편 '런닝맨'은 2010년 7월 11일 첫 방송된 이후 16년 간 주말 안방극장을 책임져왔으며, 원년 멤버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를 비롯해 개리, 이광수, 송중기도 있었으나, 몇 번의 멤버 교체 이후 지금의 체제가 구축됐습니다.

지예은의 열애 공식화는 예능 프로그램 역사 속에 특별한 이야기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 공식 인정 소식이 앞서 화제가 되었던 만큼, 이번 런닝맨 800회 특집 방송에서 멤버들과 지예은이 나눈 축하와 웃음이 어떻게 담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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