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열애 공식 인정,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중'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습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예은의 소속사는 따뜻한 응원을 요청했습니다.
SNL 코리아 스타 지예은·안무가 바타, 동갑내기 연인 되다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열애 소식이 화제거든요. 지예은은 바타와의 열애설이 터지자마자 초고속으로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소속사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풋풋한 인연부터 연인으로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교회에서 만나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은 특별했어요. 공통된 종교 신앙을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후,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하면서도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됐거든요.
이미 함께 일한 적 있는 '깊은 인연'
가장 흥미로운 건 지예은과 바타가 이미 공식적으로 협업한 경험이 있다는 거입니다. 지예은은 SBS '런닝맨'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지석진과 함께 '충주 지씨' 혼성그룹을 결성해 지난해 '밀크쉐이크'를 발표했는데, 당시 안무를 맡은 주인공이 바로 바타였습니다. 지석진은 유튜브 방송을 통해 "예은이가 직접 로코베리에게 곡을 받아오고 바타를 안무가로 섭외하는 등 엄청난 추진력을 보였다"며 "제니 '라이크 제니'의 바타가 직접 안무를 짜줬다"고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글로벌 스타 안무가, 바타는 누구?
상대 바타는 여러분도 들었을 법한 핫한 안무의 주인공이거든요.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지코의 '쌔삥' 안무를 비롯해 세븐틴, 강다니엘, 크래비티, 슈퍼엠 등 톱 클래스 K팝 아티스트들의 퍼포먼스를 도맡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블랙핑크의 제니가 발표한 "라이크 제니(Like Jennie)" 안무도 그의 손에서 탄생했으니까요!
런닝맨 800회 촬영장서 전격 공개
인상적인 건 열애 인정의 타이밍이에요. 지예은은 '런닝맨' 800회 특집 녹화 중에 열애설이 터졌고, 멤버들이 축하하고 좋아해 주는 분위기였다고 전해졌습니다. 방송 현장에서도 멤버들이 따뜻하게 응원해준 거죠!
예능 스타와 글로벌 안무가의 만남
두 사람의 커리어도 흥미롭습니다. 지예은은 2017년 데뷔 후 'SNL 코리아' 크루로 합류하며 독보적인 캐릭터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현재 '런닝맨'의 막내급 멤버로 합류해 예능 대세로 활약 중입니다. 한 사람은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다른 한 사람은 K팝의 숨은 영웅으로 각각의 분야에서 탁월한 활동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지예은의 소속사 코멘트처럼, 팬들도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중입니다. 동갑내기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의 러브스토리,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주목해볼 만하네요! 😊
기자: 최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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