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4 min read

라붐 진예, 부천국제영화제 30주년 개막식 참석...배우로의 화려한 여정

라붐 출신 배우 진예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판빙빙, 이자벨 위페르 등 세계적 명배우들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행사는 부천영화제의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였다.

박민주기자
공유

라붐에서 배우로, 진예의 매력 있는 변신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2일 오후 7시 경기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화려한 개막식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1994년생 가수·배우 진예가 2014년부터 라붐의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던 배우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어요.

지난 2021년부터 활동명을 본명인 진예로 변경한 그녀는 웹드라마 '어바웃러브', '아는 귀신 형', 영화 '로마의 휴일'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캐릭터에 맞는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필모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부천영화제 30주년, 세계적 스타들이 총출동

이번 개막식은 진예 외에도 화려한 라인업으로 가득했어요. 개막작 '표인: 풍기대막'의 원화평 감독과 프랑스 출신 명배우 이자벨 위페르, 중화권 스타 판빙빙과 조시 호 등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영화인들이 참석했기 때문입니다.

30회를 맞이해 위페르와 조시 호에게는 '공로상'과 '판타스틱 아이콘상'이, 판빙빙에게는 '글로벌 아이콘상'이 각각 수여되며, 이준익 감독과 이상민 감독, 곽경택 감독과 배우 유재명·오달수·이시언 등 국내 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과 배우들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10일간의 영화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아시아 최대·최고의 장르영화제로, 칸국제영화제 필름마켓이 주관하는 '판타스틱 7' 프로그램의 일원입니다.

역대 최대 규모인 50개국 321편이 시그니처와 부천 초이스 등 9개 섹션을 통해 소개될 올해 BIFAN은 12일까지 부천시청과 한국만화박물관, CGV소풍, 롯데시네마 부천 등에서 열린답니다. 라붐 출신 배우 진예의 활약뿐 아니라, 이번 영화제가 보여줄 다양한 장르 영화들도 함께 주목할 만하네요!


기자명: 박민주

loading...

💡

통찰 훈련소

0/7 완료

기사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

loading...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