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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의 10억 장난감 박물관이 궁금하다면? '덕후계 유재석'의 꿈의 공간 대공개!

개그맨 이상훈이 10억을 투자해 만든 200평 규모의 장난감 박물관을 공개했다. 가장 비싼 피규어는 무려 1500만 원!

김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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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짜리 '꿈의 공간'이 현실에 나타났다!

"어른이 되면 장난감을 실컷 사겠다"라고 다짐했던 모든 어른들이여, 부러워할 시간이다! 개그맨 이상훈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자신만의 10억원짜리 장난감 박물관을 대공개했다. 200평이라는 어마어마한 규모에, 가장 비싼 피규어 하나가 1500만 원이라니! 이게 바로 진정한 '어른의 로망' 아닐까? 🎎

'덕후계 유재석' 타이틀의 주인

이상훈은 이미 '덕후계 유재석'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이번에 공개한 박물관을 보니 그 타이틀이 전혀 과하지 않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1년에 6천만 원씩 쓰다 보니 개그맨 수입을 이겨버렸어요"

라는 그의 고백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선 진정한 투자의 영역이다. 물론 일반인들에게는 "투자"보다는 "대체 뭐하는 거야?"라는 반응이 더 많을 것 같지만 말이다! 😅

아버지도 놀라게 한 '졸라 구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상훈이 아픈 아버지를 졸라서라도 피규어를 구매했다는 에피소드다. 효자로 유명한 그가 이런 모습을 보였다는 건, 정말 그의 컬렉션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뜨거운지를 보여준다.

물론 이런 고백에 시청자들의 반응은 갈렸다:

  • "진짜 덕후의 모습이다" vs "좀 심한 거 아닌가?"
  • "부럽다" vs "이해가 안 된다"

200평 규모의 '꿈의 왕국'

그가 공개한 박물관은 단순히 물건을 쌓아놓은 창고가 아니다. 각 피규어와 장난감들이 테마별로 정리되어 있고, 마치 실제 박물관처럼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의 하이라이트:

  • 총 투자 비용: 10억원
  • 규모: 200평
  • 최고가 피규어: 1500만원
  • 연간 구매 비용: 6천만원

아내의 반응이 더 궁금하다!

이상훈은 프로그램에서 미모의 아내도 함께 공개했다. 물리치료사 시절 만났다는 그의 아내가 이 어마어마한 컬렉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정말 궁금하다. 아마 처음에는 "여보, 이게 뭐예요?"라고 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어떨까? 🤔

덕후 문화의 새로운 지평

이상훈의 박물관 공개는 단순한 개인의 취미 공개를 넘어, 한국의 덕후 문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만든다. 예전에는 "유치하다"거나 "돈 낭비"라고 여겨졌던 컬렉션 문화가 이제는 하나의 투자이자 문화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 피규어와 장난감의 가치 상승
  • 컬렉션을 통한 개인 브랜딩
  • 취미가 사업으로 확장되는 트렌드

마치며: 진정한 '어른의 놀이터'

이상훈의 10억짜리 장난감 박물관을 보면서 "돈이 있다면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10억은 부담스럽지만, 그의 모습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볼 수 있어서 묘하게 부럽다.

혹시 여러분도 어릴 적 갖고 싶었던 장난감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하나씩 모아보는 건 어떨까? 물론 이상훈처럼 10억은 아니더라도 말이다! 😊


글: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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