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전투표 D-day, 행안부 사전투표소 현장 점검 완료…5월 29~30일 전국 3,571곳 운영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안부가 사전투표소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 대책을 최종 확인했습니다.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이틀간 전국 3,571곳 투표소에서 진행됩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사전투표, 안전하고 편리하게 준비됐어요
자, 드디어 내일이 사전투표 D-day예요! 6월 3일 지방선거의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전국 읍·면·동에 마련된 투표소(3,571개)에서 진행됩니다. 선거 당일 투표하기 어려운 분들도, 아니면 그냥 미리 편하게 투표하고 싶은 분들도 이 기간을 잘 활용하면 되는 거죠.
행안부, 투표소 안전성 철저히 점검
혹시 투표소에 들어가서 문제는 없을까 걱정하시나요? 안심하셔도 괜찮아요. 행정안전부는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안심하고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게 사전투표소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대책을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사직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실제 환경을 가정한 모의시험 진행 과정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장관이 직접 투표소를 찾아가 확인할 정도면, 우리가 안심해도 되겠죠?
세심하게 챙긴 투표 과정의 모든 것
구체적으로 뭘 점검했냐고요? 그건 더 좋아요. 실제 사전투표와 동일한 환경에서 진행하는 모의시험을 참관하고, 신분증 확인 및 투표용지 발급 등 투표장비 운영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기표대와 투표함의 이상 유무를 파악하고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정밀 점검했습니다.
특히 좋은 점은 투표자의 이동 편의도 생각했다는 거예요. 유권자가 투표소 입구에 들어서서 기표를 마치고 투표함을 거쳐 퇴장하기까지의 전 동선을 정밀 체크하는 한편, 승강기나 진입 경사로 등 고령층 및 장애인 유권자를 위한 이동 편의시설 구비 상태를 집중적으로 조사했습니다.
경찰·소방도 24시간 체제로 뒤를 봐줄게요
투표소 안전만 중요한 게 아니죠. 윤 장관은 사전투표소 점검에 나서기 전 종로경찰서를 방문해 사전투표소 당일 불법시위나 난동, 방화 등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한 경비 및 순찰 강화 대책과 소방 안전 대책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청과 소방청은 개표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투·개표소 안전을 위한 대책을 수립해 실시하며, 경찰청은 전국 경찰관서에 24시간 가동하는 선거경비 통합상황실을 운영해 투·개표소 경비와 투표함 이송과정을 철저히 관리합니다.
투표 참여, 당신의 지역을 바꾸는 시작이에요
사전투표는 본투표일인 다음 달 3일에 투표하기 어려운 국민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어디서나 미리 투표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정말 편하지 않나요? 무거운 마음으로 투표소를 찾을 필요는 없어요. 이미 정부에서 충분히 준비했으니까요.
혹시 투표에 참여하기 어려운 생각이 드셨던 분들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한 표의 무게는 정말 크거든요. 이전에 다룬 지방선거 투표율 60% 법칙처럼, 투표 참여가 정말 중요하답니다. 또 투표용지 7장을 올바르게 투표하는 법도 미리 알아두면 투표장에서 헷갈리지 않을 거예요.
마음 편하게, 신분증 챙겨서 가까운 사전투표소로 향해보세요. 여러분의 한 표가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시작이 될 테니까요. 시간은 5월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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