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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4년 연속 적극 행정 우수기관! '물빛놀이터'가 일등공신

인천 남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남동 물빛놀이터와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이 특별히 호평받았어요!

김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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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4년 연속 '적극 행정' 금메달! 🏆

아, 이게 바로 '꾸준함의 힘'이죠? 인천시 남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알렸다. 마치 연속 홈런을 날리는 야구선수처럼, 남동구가 또 한번 멋진 성과를 터트렸네요!

전국 243개 지자체 중 73개만 선정되는 '좁은 문' 통과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남동구를 포함한 73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전체의 약 30%에 해당하는 수치로, 정말 '찐 우수기관'만 선발되는 치열한 경쟁이었답니다.

평가는 적극 행정 활성화 노력과 적극 행정 제도 활용 성과, 주민 체감 우수사례 등 총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민간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이 참여해 공정성을 높였다. 그야말로 '빈틈없는 평가'였던 셈이죠!

남동 물빛놀이터와 도롱뇽마을이 특별 인정받아

이번 평가에서 특히 주목받은 건 바로 두 가지 사업이에요. 유휴공간을 재정비해 가족형 물놀이장으로 탈바꿈시킨 '남동 물빛놀이터 조성사업'과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도록 조성한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이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민간위원과 국민 평가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물빛놀이터는 그야말로 '버려진 공간의 대변신'이었죠!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가족형 공간으로 재탄생하면서, 여름철 남동구 주민들의 '핫플레이스'가 되었답니다.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은 이름부터 정겨운데요,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 길이에요. '모든 주민을 위한 행정'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죠.

박종효 구청장 "앞으로도 적극 행정 지속하겠다"

박종효 구청장은 "우리 구가 적극 행정 우수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야, 4년 연속이라니! 마치 올림픽에서 4연패를 달성한 것 같은 기분이에요. 남동구 주민 여러분,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주민들에게는 어떤 의미일까?

이번 수상은 단순한 '상 받기'가 아니에요. 실제로 우리 일상에 도움이 되는 행정서비스가 잘 운영되고 있다는 증거거든요. 물빛놀이터에서 아이들과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도롱뇽마을 무장애길에서 산책을 즐기는 것처럼 말이죠.

구는 기관장의 적극 행정 추진 의지와 성과 창출 노력, 지방공공기관으로의 적극 행정 확산 노력, 우수공무원 선발 및 성과 창출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도 주목할 만해요. 한 두 분야가 아닌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인정받은 거니까요.

앞으로도 남동구의 이런 '적극 행정'이 계속되길 바라며, 우리 주민들의 삶이 더욱 편리하고 풍요로워지기를 기대해봅니다! 💪✨


기자: 김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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