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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드디어 나온다! 뽑기 없애고 게임성에 올인

넷마블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상반기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확률형 뽑기를 전면 제거하고 게임성에 집중한 것이에요!

김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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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드디어 나온다! 뽑기 없애고 게임성에 올인

안녕하세요, 트렌드뉴스의 김서연입니다! 😊 오늘은 게이머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소식을 들고 왔어요. 넷마블이 드디어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아시아 출시 일정을 확정했거든요!

🏰 환골탈태 수준의 변화, 이제야 제대로 된 왕좌의 게임

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지난해 북미·유럽 출시 버전 대비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특히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의 구조와 재미를 전반적으로 재정비했다"고 말했다고 해요. 정말 기대되는 말이죠?

넷마블네오가 개발 중인 킹스로드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으로, PC와 모바일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게임은 2024년 지스타 출품 이후 2025년 서구권에 먼저 선보였으며, 올해 한국·일본·대만 등 아시아 출시를 앞두고 있다.

💎 혁신적인 변화: 뽑기 없는 게임의 탄생

이번 아시아 출시 버전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수익모델의 대전환이에요! 가장 큰 변화는 수익모델(BM)이다. 넷마블은 확률형 장비 획득을 전면 제거했다. 유물·장신구 등 핵심 장비는 콘텐츠 보상으로만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와, 이거 정말 파격적이지 않나요? 요즘 게임들이 다 뽑기로 돈을 벌려고 하는데, 넷마블이 이런 결단을 내렸다니! 게이머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

일부 유료 아이템과 구독 패스 등으로 충분한 수익모델을 확보하려는 행보다. 이용자 간 거래소를 도입해 경제 시스템을 구성했다. 파밍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 구조다라고 하니, 정말 게이머들을 위한 게임이 될 것 같아요.

⚔️ 웨스테로스 대륙을 발로 밟는 그 느낌

실제 플레이 초반부에서는 몰락한 가문의 후계자가 '존 스노우'를 만나 장벽 너머 위협을 조사하는 서사가 전개된다. '나이트 킹' 등장 등 원작 팬층을 겨냥한 연출도 적극적으로 배치됐다고 하니, 드라마 팬들은 벌써 심장이 쫄깃쫄깃하겠어요!

게임 구조는 싱글 플레이 중심이지만 필드 기반 협력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멀티플레이를 확장한다. 시연에서 공개된 4인 협동 보스 '크라켄' 전투에서 이용자들은 화염통, 발리스타 등 지형지물과 기믹을 활용해 역할을 분담하고 보스를 공략했다. 촉수 공격 회피, 아군 구조 등 유기적 협력이 핵심이다.

🎮 4월 테스트 후 상반기 정식 출시

게이머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실 출시 일정! 넷마블은 오는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스팀에서 킹스로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후 상반기 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와, 정말 코앞이네요! 4월 테스트 신청은 서둘러야겠어요. 아마 경쟁이 치열할 것 같거든요 😅

💭 기자의 한마디

개인적으로 '왕좌의 게임' 드라마를 보며 "이런 게임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했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정말로 그런 게임이 나오다니! 특히 뽑기를 없애고 게임성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넷마블의 용기 있는 결단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

게이머들이 정말 원하는 게 뭔지 알고 있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어요. 상반기 출시까지 얼마 남지 않았으니, 함께 기다려봐요! 윈터 이즈 커밍이 아니라 게임 이즈 커밍이네요! ❄️🎮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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