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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통약자를 위한 '동행 충전기' 100기 설치… 12억원 예산 투입

서울시가 교통약자의 전기차 충전 편의를 위해 '동행 충전기' 100기를 설치한다고 발표했다. 12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사회복지시설과 공동주택 등에 무상 설치할 예정이다.

박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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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민이 함께하는 전기차 시대, 서울시가 앞장서요

안녕하세요, 트렌드뉴스 박민주 기자입니다. 오늘은 정말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서울시가 교통약자들도 불편함 없이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한 충전기를 설치한다고 발표했어요!

'동행 충전기'란 무엇인가요?

서울시는 전기차로 전환되는 사회복지시설 차량과 교통약자 이동 지원 차량의 충전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올해 약 12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동행 전기차 충전기 무상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거든요.

사실 기존 전기차 충전기들은 휠체어를 이용하시는 분들이나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사용하기에는 여러 제약이 있었어요. 높이나 접근성 면에서 말이죠. 하지만 이번에 설치되는 '동행 충전기'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충전기랍니다!

누가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설치 대상은 부지 무상 사용에 동의한 사회복지시설과 공동주택 등으로 PV5 WAV를 구매한 고객에 한해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고 해요. 특히 기아의 교통약자용 전기차인 'PV5 WAV'를 구매한 분들에게 우선적으로 혜택이 주어진다니, 정말 체계적으로 계획된 것 같지 않나요?

이 차량은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 방식이 적용됐으며, 기존 탑승 방식 대비 교통약자의 탑승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하네요.

서울시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어느 정도일까요?

혹시 서울시의 전기차 충전 환경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신가요? 2025년 6월 기준 서울시의 충전기 1기당 전기차는 1.4대로, 세계 최고 수준의 충전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데요. 정말 놀라운 수치죠?

서울시의 충전기 1기당 전기차 대수는 1.25대로, 세계 최고 수준이에요. (유럽 13대, 중국 8대, 세계 평균 10대)라고 하니, 이미 충전 인프라는 충분히 갖춰져 있다고 볼 수 있겠어요.

시민들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번 동행 충전기 설치는 단순히 충전기를 늘리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어요.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친환경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거든요.

특히 사회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차량들이 전기차로 전환되면, 매일 이용하시는 분들의 이동 편의성은 물론 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우리 동네에도 설치될 수 있을까요?"

그런 여러분을 우해, 서울시가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지원해 드립니다! 서울시는 지속적으로 충전기 설치 부지 신청을 받고 있어요. 적합한 조건만 갖춰지면 무료로 설치해주니까,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서울시 친환경차량과 ☎02-2133-3607(급속), 4242(완속), 9771(BSS)로 문의해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앞으로의 계획은?

2026년까지 전기차 40만대 보급할 예정인 서울시!라고 하니, 앞으로 더 많은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아와 서울시는 PV5 WAV를 활용해 교통약자의 실질적인 이동성 향상과 함께 지역사회 내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하니, 정말 기대되는데요?

마무리하며

이번 서울시의 동행 충전기 설치 소식을 들으니, 정말 누구나 소외되지 않는 도시를 만들어가려는 노력이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비록 100기라는 숫자가 크지는 않지만, 이런 작은 시작들이 모여서 더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어가는 거 아닐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 동네에도 이런 배려 깊은 인프라가 더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기자: 박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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