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앞 9.81파크, 850억 원 사업비 PF조달 본격화... 2026년 준공 예정
모노리스가 인천공항 인근에 건설 중인 '9.81파크 인천공항'이 총 850억 원의 사업비를 PF조달로 확보하며 건설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중력 레이싱 기술과 AR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테마파크가 개장될 예정이다.
인천공항 근처에 떠오를 새로운 놀이터, '9.81파크 인천공항'을 아시나요?
인천공항을 지나다니면서 혹시 영종도에서 공사하는 거 보셨어요? 모노리스가 27일 '9.81파크 인천공항'의 착공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거든요. 이 프로젝트는 인천 지역 관광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올 거 같아요.
규모부터 남다른 프로젝트
본 사업은 인천국제공항 IBC-I 지역 약 6만㎡(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일원)의 부지에 최첨단 ICT 기술이 적용된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총 850억 원이라니까요. 정말 꽤 큰 규모죠?
PF조달로 자금 확보 본격화
뉴스 제목에서 'PF조달에 담보 총동원'이라고 표현했는데요, 총 사업비는 약 120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번 합병 및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건설비 일부를 충당하고 나머지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통해 총 사업비 조달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요. 금융을 통해 사업비를 꼼꼼히 구성하고 있는 거네요.
뭘 할 수 있는 곳일까?
단순한 테마파크는 아니에요. 초대형 실내 테마파크로, 날씨와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운영할 수 있으며 다양한 미디어 기술과 AR(증강현실) 기술 등을 활용하여 현실에서 게임을 즐기는 듯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고 해요.
이곳의 핵심 콘텐츠는 '중력 레이싱'이거든요. 동력이 아닌 중력을 이용해서 경사 트랙을 달리는 거예요. 기계 동력이 아닌 중력 가속도를 기반으로 한 레이싱을 제공하며, 모노리스는 여기에 전자기술(IT)을 결합, 경쟁 시스템 등을 구축했어요.
인천 관광에 미칠 영향
특히 주목할 점은 위치거든요.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하여, 인천공항 환승객을 대상으로 매력적인 환승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긴 환승 시간을 지루해하는 여행객들에게는 정말 좋은 소식이 아닐까요?
이를 통해 영종도의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대한민국의 관문에서 만날 수 있는 중요한 관광 엔터테인먼트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요.
개장은 언제?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며, 공항 이용객들에게 몰입감 높은 중력 레이싱 경험과 스포츠와 게임이 융합된 다양한 어트랙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니까 올해 후반이나 내년이 될 거 같네요.
지역주민에게 미칠 영향
인천 지역민 입장에서 보면, 새로운 레저 시설이 생기는 거죠. 영종도가 공항 이용객만의 거점에서 벗어나 관광지로 거듭날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예요. 또한 건설 과정에서 고용창출도 기대할 수 있고요.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주말에 가볼 만한 새로운 명소가 생기는 셈이니까요.
loading...
통찰 훈련소
0/7 완료기사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