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기후동행카드, 4월부터 신규 이용자 10% 환급 받으세요
서울시가 4월부터 3개월간 기후동행카드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월 충전금의 10%를 마일리지로 돌려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최대 7,000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 4월부터 신규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게 10% 환급 실시
서울에 사는 분들이라면 혹시 기후동행카드 써본 적 있으세요? 지하철, 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이 카드가 4월 한 달간 신규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주고 있거든요. 바로 충전 금액의 10%를 마일리지로 돌려준다는 거죠.
4월 신규 이용자 필수 체크!
기후동행카드의 10% 페이백 프로모션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됩니다. 이벤트 기간 내 기후동행카드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선불형은 최초 충전 시, 후불형은 최초 결제 시 혜택이 적용됩니다.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구체적으로 계산해볼게요. 프로모션 대상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충전 후 사용한 금액의 10%를 T마일리지로 적립해줍니다. 예를 들어 6만2000원권을 이용할 경우 6200원이 적립됩니다. 청년 이용자라면 더 좋습니다. 청년 이용자는 55,000원을 충전하면 5,500원이 마일리지로 환급받습니다.
누가 받을 수 있나?
단, 이벤트 시작일 이전에 충전 또는 결제 이력이 없는 신규 이용자에 한해 혜택이 제공됩니다. 이미 기후동행카드를 쓰고 계신 분들은 아쉽게도 이번 혜택 대상이 아니에요.
환급금은 언제 받나?
받는 시점도 중요하죠? 환급금은 즉시 지급되지 않으며, 2026년 6월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환급된 마일리지는 대중교통 요금을 결제할 때 사용하거나 편의점 등에서 결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의 매력, 뭘까?
4월 환급 프로모션을 빼더라도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거든요.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월평균 약 3만원씩 교통비 절감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청년(만19~39세)의 경우 55,000원, 그 외에는 62,000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 시민의 반응은?
기후동행카드가 약 2년간 누적 충전 건수 1700만여건, 하루 평균 이용자 72만명(11월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당초 목표 50만명을 1.5배 뛰어넘은 수치예요. 서울 시민들이 얼마나 이 카드를 사랑하는지 알 수 있죠.
당신의 선택
4월이 신규 이용자들에게는 기후동행카드를 시작하기 좋은 시기네요. 기본 할인도 받고, 10% 환급까지 받을 수 있으니까요. 혹시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신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티머니 앱이나 지하철 역에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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