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e-Way' 사업으로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친환경 전기이륜차 지원한다는데!
월드비전이 전국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 전기이륜차를 지원하는 새로운 'e-Way'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어요.
월드비전,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친환경 전기이륜차 지원하는 'e-Way' 사업 시작!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정말 반가운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현대케피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경기·인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친환경 전기 이륜차를 지원하는 '케피코이웨이(KEFICO e-Way)' 사업을 통해 검증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제 전국 규모로 확대된 'e-Way'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는 소식이거든요!
복지 현장의 이동 부담을 확 줄여줄 친환경 솔루션
사회복지기관에서 일하시는 분들 얼마나 힘드실까요? 취약계층을 찾아다니고, 긴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해야 하는 일들이 정말 많잖아요. 그런데 이동비용은 계속 부담이고...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획기적인 프로젝트가 바로 'e-Way' 사업이에요.
유지관리 비용이 낮은 전기이륜차 지원을 통해 복지시설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저소음·저진동 특성을 살려 보다 친환경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니까, 정말 실용적이고 의미 있는 사업 같아요!
"클린 라이드, 케어링 라이브"라는 멋진 슬로건
이 사업은 '클린 라이드, 케어링 라이브(Clean Rides, Caring Lives)'라는 슬로건 아래, 현대케피코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이 슬로건이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깨끗한 이동수단으로 더 따뜻한 돌봄을 제공한다는 의미잖아요?
이러한 주행 특성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러 이동하거나, 취약계층을 긴급하게 찾아가야 하는 상황에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하니까, 정말 현장의 필요를 잘 파악한 사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안전교육까지 꼼꼼하게!
단순히 전기이륜차만 지원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선정된 기관에는 친환경 전기이륜차와 안전장비가 지원되며, 안전 교육 및 전달식 행사에도 참여하게 된다. 전달식 당일 진행된 안전교육에는 전문 강사가 참여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들에게 올바른 주행 습관과 기본 점검 방법을 안내한다고 하거든요. 이런 세심한 배려가 월드비전다운 것 같아요!
월드비전의 더 큰 그림 - E-share 사업과의 시너지
사실 월드비전은 이미 현대차그룹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월드비전과 함께 추진하는 전기차 및 충전기 보급 지원 사업인 '이셰어'를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장 운영하며 매해마다 전국 사회복지기관 40곳을 선정해 각 기관당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를 제공해 총 120개 기관에 전기차 120대와 충전기 240기를 지원하고 있어요.
지난 4년간 '이셰어' 사업을 통해 전국 160개 사회복지기관에 전기차와 충전기를 지원하며 복지 서비스의 접근성과 환경·사회적 가치를 높여 왔다는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 전기이륜차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 거죠!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프로젝트
김성태 월드비전 지속가능파트너십본부 본부장은 "복지현장에서 이동은 아이들과 주민들을 돕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지원이 현장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운영 효율 증대에 기여하고, EV 모빌리티 전환 촉진을 통해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해요.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복지 현장의 운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 탄소 중립에 기여하겠다"며, "월드비전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이동 환경과 미래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거든요.
마치며
정말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들어요. 환경도 생각하고, 복지기관의 운영 부담도 줄여주고, 무엇보다 취약계층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니까요. 이런 사업들이 계속 확산돼서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하고 지속가능한 곳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친환경 복지 프로젝트, 정말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기자 최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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