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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이 놀란 아내 김연아의 신체 기능, '평범을 뛰어넘다'

고우림이 최근 방송에서 아내 김연아의 뛰어난 신체 기능에 대해 언급했다. 감기조차 걸리지 않는 체질과 뛰어난 순발력이 남달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지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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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의 남편이 놀란 이유

포레스텔라의 고우림이 "김연아와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말하자, 절친 강남이 "그때 혼난 적 있잖아"라며 폭로전을 시작했다. 최근 예능 방송에서 터진 부부의 숨겨진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우림은 "순발력이 확실히 다른 것 같다"며 김연아의 뜻밖의 괴력과 순발력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울대 성악과 출신이자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의 멤버인 고우림이 아내의 신체 기능에 진심으로 놀라는 모습이었다.

감기도 안 걸리는 '초인적' 체질

최근 출연한 방송에서 고우림은 김연아가 감기조차 잘 걸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 시절 혹독한 훈련과 자기 관리로 다져진 체질이 결혼 후에도 유지되고 있다는 의미다.

차이나는 체력과 회복력

강남은 "이상화 씨는 저를 안고 5층까지 올라간 적도 있다"며 국가대표급 아내의 체력을 온몸으로 증언했다. 고우림이 경험하는 아내와의 신체 능력 차이는 단순한 체력 수준을 넘어선다.

배우자로서의 감각

결혼 4년차 고우림은 5살 연상인 아내 김연아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무대를 계기로 처음 만나 3년 간 교제 끝에 2022년 10월 결혼했다.

최고의 운동 선수 출신인 아내를 옆에서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남편이 가장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 바로 김연아의 '남달란' 신체 기능이다. 훈련으로 다져진 그 기능은 결혼 후에도 여전하며, 일상 곳곳에서 드러난다는 것이 고우림의 공개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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