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아들 '빅 베이비' 유모차 산책…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가 경기 하남시 미사 공원에서 돌을 지난 아들과 함께 산책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아들의 또래보다 큰 체격이 화제다.
홍상수·김민희, 첫돌 넘긴 아들 데리고 공원 산책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가 첫돌을 넘긴 아들과 함께 외출에 나선 근황이 포착됐다. 24일 엑스포츠뉴스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자택이 있는 경기 하남시 미사 인근에서 유모차를 끌고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도했다.
일상의 부모로서의 모습
선글라스를 착용한 홍 감독이 직접 아들의 유모차를 끌고 앞장서 이동했다. 김민희는 주위를 다소 의식한 듯 벙거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홍 감독의 뒤를 따라 걷는 모습이었다.
여느 부모처럼 자연스러운 산책이었던 이번 외출. 홍상수 감독은 유모차를 끌며 아들을 돌봤고, 김민희 역시 곁에서 아들을 살뜰히 챙겼다.
'빅 베이비'의 성장
이번 산책이 눈길을 끈 이유는 아들의 체격이다. 유모차에는 지난해 4월 태어나 최근 첫돌을 지낸 아들이 탑승해 있었으며, 언뜻 보아도 또래에 비해 체격이 큰 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이전 공항 목격담에서부터 화제였던 부분이다.
꾸준한 가족 외출
이들 세 가족의 외출이 목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전에 포착된 공항 나들이에 이어 이번 공원 산책까지, 두 사람은 자녀와의 시간을 꾸준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2세 나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지난 2025년 4월 혼외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이제 겨우 1년여 경험을 쌓아가는 중이다.
기자명: 이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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