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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클로즈업도 완벽한 '인형 미모'…브랜드 행사서 뽐낸 사랑스러운 비주얼

아이브 장원영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셀카 사진으로 비현실적인 '인형 미모'를 뽐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윤기 있는 피부가 돋보이는 가운데 세련된 니트 의상과 어우러져 화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최최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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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각도에서도 완벽한 장원영의 '인형 미모'

요즘 온라인을 뜨겁게 달굴 주인공이 있다면, 아이브의 장원영이 아닐까요? 최근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셀카 사진들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거든요. '비현실적인 미모'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눈길을 끄는 비주얼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햇살 아래 빛나는 '완벽 클로즈업'

햇살을 받으며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가까이 내밀고 있는 사진에서 풍성한 갈색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늘어뜨린 모습인데요. 또렷한 눈매와 핑크빛 볼, 윤기 있는 입술이 어우러져 인형 같은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장원영이 보여주는 비주얼의 매력은 단순히 얼굴만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맑은 피부가 돋보이는 가운데 턱을 괴거나 손가락을 입술에 살짝 댄 포즈로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더했다고 합니다.

꽃다발보다 화려한 패션 센스

흥미로운 건 그녀의 의상 선택인데요. 검은색 꽃무늬가 들어간 아이보리색 니트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는 후문입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에 흰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고 하네요.

BARRIE 로고가 적힌 포토월 앞에서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도 공개되었는데, 정말 꽃다발보다도 그녀의 비주얼이 더 돋보인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음악과 패션을 넘나드는 장원영

한편 장원영은 요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이브는 10월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을 발매했다고 하니까요. 올해 그룹 활동과 솔로 곡 작사, 일본 활동, 새 EP 'Looks Can Kill' 프로젝트까지 잇따른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장원영은 아이브 멤버로서의 음악 활동과 개별 패션·뷰티 분야 활동을 병행하며 폭넓은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도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장원영이다'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킨 장원영. 음악도 패션도 모두 잘하는 그녀의 매력이 계속될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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