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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출근길 기온 급락, 일교차 15도…영하권 추위 주의

전국이 영하권 추위에 접어들며 일교차가 15도에 달한다. 당분간 큰 일교차를 보이는 봄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

이지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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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출근길 기온 급락, 일교차 15도…영하권 추위 주의

전국 영하권 추위로 시작하는 한 주

월요일 아침 전국이 영하권 추위에 접어들었다. 서울의 경우 기온이 1도까지 떨어져 쌀쌀한 출근길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당분간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큰 봄날씨가 지속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아침 영하권에서 시작해 낮 기온은 상당히 오르는 패턴이다.

큰 일교차 주의보

  • 아침 기온: 영하권~1도
  • 낮 기온: 15도 내외
  • 일교차: 약 15도

"당분간 일교차가 큰 봄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기온 변화와 함께 전국 곳곳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

수요일에는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릴 예정이어서 미세먼지 농도 개선이 기대된다.

옷차림 주의사항

큰 일교차로 인해 겉옷 준비는 필수다. 아침 출근 시에는 패딩이나 두꺼운 외투가 필요하지만, 낮에는 더울 수 있어 벗고 입기 편한 옷차림을 추천한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자: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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