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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입체적 영어' 청담어학원의 여름학기 신입생 모집이 시작됐어요

청담어학원이 입체적 사고 훈련을 위해 초등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여름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입니다. 문해력·상상력·서사력을 동시에 계발하는 프로그램의 특징을 알아봅니다.

박박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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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입체적 영어 청담어학원의 여름학기 신입생 모집

요즘 영어 교육이라고 하면 보통 어떤 걸 떠올리시나요? 혹시 단어와 문법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방식만 생각하고 계신 건 아닐까요? 그렇다면 청담어학원의 접근이 좀 다를 거예요.

크레버스(CREVERSE)는 영어 교육 브랜드 청담어학원이 초등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대상으로 하는 여름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입학시험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곧 여름이 시작될 테니, 자녀 교육을 계획 중이신 분들이 관심을 가져도 좋을 시점이네요.

단순한 영어 학습이 아닌 사고력 훈련

청담어학원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입체적 사고 훈련'이라는 개념이에요. 문해력과 상상력, 서사력 계발에 특화된 학습 모듈과 블렌디드 러닝 시스템으로 입체적 사고 훈련을 합니다. 영어 능력만 키우는 게 아니라,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 상상력을 펼치는 능력, 그리고 이야기를 구성하는 능력을 모두 함께 기른다는 의미죠.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을 영어로 주제 삼아 깊이 있게 탐구하게 돼요. 청담의 영어는 심층 사고력 훈련으로 어떤 지식과 대결해도 원리를 깨우칩니다. 단순히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 자체를 바꿔주는 교육을 지향하는 거거든요.

MASTER 5.0, 최신 트렌드로 배우다

청담어학원의 최상위 프로그램 MASTER 5.0은 특별해요. 최신 토픽을 바탕으로 문학과 비문학, 비판적·창의적 사고를 동시에 훈련하며 현대적 텍스트와 생생한 미디어 노출로 언어-인문적 통찰력을 키웁니다. 영어를 배우면서 동시에 세상을 보는 눈을 열 수 있다는 거죠.

더불어 청담어학원이 강조하는 디자인 사고 방식처럼,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도 중요해지는 시대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청담의 프로그램은 미래 교육의 방향을 잘 반영하고 있어 보여요.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를 모두 다룬다

커리큘럼도 짜임새 있어요. 정규 코스는 읽기·듣기·말하기·쓰기 기술을 습득하고, 글로벌 소통능력과 종합적 사고력을 계발합니다. 쉽게 말해, 우리가 실제로 언어를 쓰는 모든 방식을 다루는 거죠.

단순히 영어만 학습하는 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비판적 사고 능력을 기르고 미래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교육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금이 바로 시작할 때

여름방학은 아이들이 새로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에요. 특히 입체적 사고를 훈련한다는 것은 한두 달의 단기 집중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입학시험은 15분 프리테스트(Pre-Test)로 시험 종류를 정하며 본 시험에서는 읽기·듣기·말하기·쓰기 영역을 평가합니다.

자녀의 현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한 후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점이에요. 올여름, 아이의 사고력과 영어 능력을 함께 키울 기회를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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