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아이들 목소리를 시정에 담다…'2026 대한민국아동총회' 개최
나주시가 아이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2026 대한민국아동총회 전남지역대회'를 개최합니다. 학업 부담과 아동권리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 아동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반대 입장이라면 어떤 논리를 댈까?
상대 관점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주장을 스스로 만들어보세요
나주, 우리 아이들이 바라는 시정을 직접 만든다
혹시 여러분은 어렸을 때 어른들이 정한 규칙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나주시가 이제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만드는 기회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Less 학업 부담, More 아동 건강"
나주시가 '2026 대한민국아동총회 전남지역대회'를 오는 23일 나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합니다. 그런데 이 대회, 그냥 행사가 아니거든요.
이번 행사는 '학업 부담과 아동권리'를 중심으로 조별 토론과 정책 제안 활동을 진행하며, 특히 학업 부담이 아동의 건강과 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고, 아동의 시각에서 정책을 제안합니다.
아동들도 정책의 주인공이 될 수 있어요
대한민국아동총회는 보건복지부와 국가아동권리보장원, 한국아동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전국 단위 아동 참여 프로그램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이 보장하는 아동의 참여권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어요.
편안하게 느껴보세요. 나주시는 아이들의 의견이 제때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했거든요. 채택된 결의문은 27일 윤병태 나주시장에게 전달되며, 아동 대표들이 정책 제안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아동친화도시 나주의 첫걸음
나주시는 여러 방면에서 아동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앞서 지역 아동들을 위한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이제는 더 나아가 아이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하는 환경을 만들고 있는 거죠.
나주시는 '제4기 아동참여단' 모집을 통해 9세부터 18세까지의 아동 및 청소년이 아동권리교육을 비롯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데이터 분석, 아동 관련 정책 모니터링, 정책 제안 활동 등에 참여하도록 진행 중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에요. 나주시는 아동의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제안부터 검토, 결과 통보, 재논의에 이르는 환류 절차를 운영합니다.
지역 주민에게 미치는 영향
나주시가 이런 정책을 펼친다는 건 뭘 의미할까요? 우리 아이들이 단순히 보호받는 객체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의견을 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학교 다니고 있는 자녀분이 있다면 어떨까요? 교육, 문화, 복지 같은 생활 밀접한 정책들이 아이들의 실제 목소리를 담아 만들어진다면 더 효율적이고 만족도 높은 정책이 나올 수밖에 없겠죠?
이것이 바로 아동친화도시 나주의 모습이 될 것 같습니다. 딱딱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우리가 바라는 나주"를 직접 만드는 거거든요.
박민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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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완료기사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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